이상천 시장 독주, 청주방송총국 제천시장 적합도 조사

이상천 시장 독주, 청주방송총국 제천시장 적합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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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BS]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 KBS 청주방송국에서 발표한 제천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이상천 현 시장이 29%의 적합도를 기록해 10.6%의 적합도를 나타낸 국민의힘 최명현 전 제천시장을 약 19%로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당 이근규 전 시장에게는 약 16% 이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른다는 부동층도 21.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민주당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는 이상천 시장이 40.2%, 이근규 전 시장 22.4%, 이경용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10.6% 순으로 이상천 현 시장이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민의힘에선 최명현 전 시장이 29.2%로 가장 앞섰고, 윤홍창 전 도의원이 17.8%을 나타냈으며,김창규 국민의힘 외교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이 뒤를 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KBS 청주방송총국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지난달 28일부터 이틀 동안 각각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다.(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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