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경찰,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에서 자치경찰제도 홍보

제천경찰,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에서 자치경찰제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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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찰서(서장 송해영)는 지난 23~24일 양일간 제천시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자치경찰제도를 홍보하였다.


자치경찰제는 2021년부터 시행되었지만,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는 그다지 높지 않을 것으로 나타나 등록 행사를 가졌다.


이외에도 제천경찰은 드론 스카이순찰대, 제천택시 네바퀴순찰대 등과 같이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순찰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송해영 경찰서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하여 자체경찰에 대한 인식도를 높이고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주민친화적인 경찰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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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09.29 07:57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자치경찰이 왜 필요할까.  경찰들 스스로가 원했던 사항일까.  아니면 그냥 정치적인 짓거리에 따라 이루어진 것일까.  문어벙 시대에 이루어졌나,  자치경찰 하지 말고 열심히 시민을 위하는 경찰이 되도록 해라.  요즘 전국적으로 보면 사건도 많은데  제대로 해결도 하지 못하고 국민들을 보호하지도 못하는것 같은데.....